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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에 도전한다.



13일만에 48 page 원고...
평균 컷 6~10컷....

이건 나와의 싸움...전투다...
한계를 테스트 해보자꾸나...

by 로베르타 | 2008/07/04 17:03 | ⓒ Diary: 잡생각/일상| Top↑

두마리 토끼....

 
 만화에서 그림은 눈을 사로잡고..
 만화에서 글은 마음을 사로잡는다.

 둘 중 어느하나 더 낫거나 못하지 않는데
 둘 중 하나를 꼭 집어 더 힘들다거나
 더 어려운거니 이것이 더 가치를 인정 받아야 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아니면 그쪽과는 아예 담 쌓은 사람도 있다.
 
 작화가는 스토리 작가 하나 잘만나면 된다는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 있는 반면
 만화 스토리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서
 그림 콘티따윈 필요없다며 글만 잘 쓰면 된다는 사람도 있다.

 만화에서 둘 중 하나를 뺀다면 그게 무슨 만화인가...

 


 둘다 모두 잘하면 편하겠지만 둘이 하나가 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둘다 한번씩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일을 해봐야 그 일에 대한 애로사항을 알 수 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폄하하는 것도 잘못 된거지만 둘다 중요한데 자신이 더 자신 있는 분야라고
 다른 작업을 폄하 해서도 안된다는 것이다.

 뭐든 사고방식을 유연하게 가질 필요가 있다.


헌데... 두마리 토끼 잡기란 쉽지 않은건 사실이다....
(제기랄... 그동안 힘들었다...)
 

by 로베르타 | 2008/07/04 13:49 | ⓒ Diary: 잡생각/일상| Top↑

이명박은 우리나라를 말아 먹는게 목표다.

이명박. 드디어 쇠고기보다 더한 대형사고 쳤음. - 수정


칠레의 유명한 악질 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가 있다.
그는 최초로 선거로 당선된 사회주의 대통령 살바도르 아옌데를 물러나게 하기 위해
미국의 비호 아래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인물 이다.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위키백과[참조]

피노체트 역시 미국이 심어둔 철저한 우익 세력이면서 독재자였다.
그리고 내분을 무력으로 종식 시키고 처음 실시한 경제 정책이 실패해 칠레는 그야말로
가히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게 되었다고 한다.

헌데 그런 상황에서 그와 그의 일가족, 기득권층은 헐값으로 떨어진 모든 땅,기업등...
돈이 될만한건 모두 사 들였고.... 탈세와 부정부패가 극을 달렸다고 한다.
(피노체트의 통장만 백개가 넘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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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지금 이명박은 대한민국 경제 말아먹고 싶은거다.
IMF때 기득권층, 소위 있는 집 사람들은 헐값에 부동산 주워먹기로 재미 봤던 것 처럼
경제 말아먹은 뒤 그냥 바닥으로 추락한 부동산이며 기업 모두 낼름 MB와 그 일당들이 해 처 드시려고...

취임 초부터 고환율 정책 펼쳐셔 나라 꼴 개판 내놓고 지금에선 고통 분담 하라?? (젖까...우리가 왜)
대체 왜 이명박 안찍은 사람들이 이런 고통을 당해야해....
나중에 누가 책임지기는 하는거야? 아님 이명박 안찍은 사람들은 그냥 나라를 버리라는거야?
악악... 짜증나 십할.....

by 로베르타 | 2008/07/03 21:06 | ⓒ Diary: 잡생각/일상|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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