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4일
새벽에 잠이깨서...(난데없는 포스팅)
(토요일) 코믹때 들러주신 분들 반가웠습니다!!! > _ < )
갑자기 초밥과 무려 100%(진짜 100%) 오륀지 주스를 들고 나타난 고君~ 징챠 쌩유쌩유~
오랫만에 봐서 반가워쓰요!!
(ㅡ ㅅ ㅡ 고품격~고급 음식을 사들고 온 사람에게 아무생각없이 의자에 앉으라 소리도 안하고...
책도 그냥 줬음 됐는데 또 아무생각없이 걍 돈을 받아버려따...
(나중에 진짜 맛난걸로 갚으게 ㅜ ㅅ ㅜ ) <- 가고나서 뒤늦게 '아차.. 내가 뭔짓을...' 싶었던 바보...
* 신쿄님 츄파춥스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츄파춥스 좋아하는거 어찌 알고...)
* 안미님 처음부터 안미님이라고 좀 알려주시지... ㅡㅅ ㅡ ;;;; 그냥 모르고 지나칠뻔 했잖아요.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 주나님 쇼핑백 지존으로 예쁘다는요!!! ㅜ ㅅ ㅜ )b 가보로 간직할래요. 아까워서 못쓸정도로 예뻐요.
*라세티 라티세님 회지 너무너무 감사해요!! > _ < ) 이제 안좋은 일 모두 잊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 휴아 늘 부스에 찾아와 줘서 반갑구~고맙그~ 관도 달라서 왔다갔다하기 힘들었을텐데~고마웡~
* 도경이 올지 몰랐는데 봐서 반가웠다능!!!! > _ <)ㅇ 책 잘 읽을게!! 늘 고마워!!
- 원래 인평을 안적는편이었는데
(산만한 타입이라 정말 기억 못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혹여 그때문에 마음 다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제가 블로그에 친하게 지내면서 누구는 닉네임 거론하고 누구는 거론하지도 않는다는 오해로
내가 그 사람을 무시했다는 황당하고 *같은 경우를 당해봐서....
(그런적도 없는데다 닉이 아닌 다른 별칭으로 부르곤 했는데... )
이런 사소한것도 이간질에 이용 될 수 있다는걸 겪어서 그런 빌미도 주지 않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제가 기억하는한 적으려고 합니다.
(혹여 빼먹은 분이 계시다면 정말정말 고의가 아니니 노여워하지 말아주세요!)
또 미챠오 부편집장님께서도 오셨는데...
아아.... ㅜ ㅅ ㅜ ) 부...분명히 짤막하고 기본적인 일본어는 알고 있는데도 입이 안떨어져요..
(아리가또..... 하고 싶은데... 입만 '아'..... 하고 ...그냥 꾸벅....ㅜㅜ )
ㅡ ㅅ ㅡ ) ;;;; 일본에 가서 어설프더래도 영어를 쓰는게 나을까요?
----------------------------------------------------------------
코믹 끝나고 기자님과 면담(?)이 끝나고 별다방에서 나가는데
갑자기 기자님이...
"아 !! 정X씨 시상식 올땐 드레스 입고 와요"
"(헉?!!) 네??!! 웬 드레스?!!!"
"(천연덕스럽게) 원래 시상식때 다 그렇게 입고 와요."
"말도 안돼요!! 제가 수상자들 사진 봤는데 다들 그냥 평상복 입고 있던데요?!!"
"쳇...벌써 봤어?!!! 에이..."
".... (저기 기좌님??)"
ㅡ ㅅ ㅡ ) .... 이번 금상 수상자 광년이라고 소문내고 싶으셨던게야....
그러셨던게야......
(프릴과 레이스 덩어리 드레스 입고...머리에 꽃 꽂고... '좋은 밤이에효..' 이러길 바라셨던...?!)
그러다 희정이랑 나랑은 학여울역에서 지하철 타고 가려는데 갑자기...
" 대치역에서 타고 가요."
"네?!! 왜...왜요?? 멀잖아요!!"
" 얼마 안걸려요. 이야기하다 걷다보면 금방인데..."
희정: " 그래 언니..이야기하고 걸으면서 대치역에서 타고 가자."
(이때는 둘다 아무 의심없이 즐겁게 잡담을 나누면서 대치역까지 걸어갔는데...)
대치역에 도착후 울리는 기자님 전화벨....
알고봤더니... 대치역에서 기자님 어머님과 친구분과 저녁약속이 있으셨다능...ㅡ ㅡ +++
또 당했다능....... 그렇다능............... ($%&#%^(#*(%&()#% 넘해여!!!!!!!! 이 가가멜!!!!)
기자님이랑 헤어져서 빕스를 찾으려고 30분 넘게 삽질하다가
결국 택시타고 가다가 도곡역에 있던 빕스 발견...(이 도곡점 빕스랑 인연이 깊네요. ㅡ ㅅ ㅡ )
거기서 저녁먹고 수다 엄청 떨면서 놀았네요.
(희정이랑은 맨날 먹기만 한다능... 게다가 고품격 음식들만...ㅎㅎㅎㅎㅎ)





결론..............
같은값이면 드마리스가 백만배 낫다..........................ㅇ<-<............
스테이크 드마리스가 훨훨훨훨훨 맛있어요. (빕스 역시 맛없으...ㅜ ㅅ ㅜ )
샐러드 코너도 먹을게 없고.........
(드마리스 강남쪽에 하나 생기면 장사 정말 잘될텐데 말이죠..ㅜㅜ )
여하튼... 아스트랄하고 유쾌한 하루를 보낸뒤에 너무 힘들어서 쓰러져 자는데..
이 망할 고양이들!!!!!!!!!!!!!!!!!!!!!!!!!!!!!
제 머리부분 침대를 도움닫기 삼아 단거리 달라기를 하고 노는데.....
(4마리가 한꺼번에 우다다...퐁퐁.... )골이 딩딩...<--- 이래서 침대를 시몬스로...??!!!
그러다 깼는데 잠이 안오네요... ㅡㅡ +++++++
(아...오늘 코믹가서 또 엄청 졸겠네요...ㅜㅜㅜㅜㅜㅜ)<--콘티짜야 하는데...
갑자기 초밥과 무려 100%(진짜 100%) 오륀지 주스를 들고 나타난 고君~ 징챠 쌩유쌩유~
오랫만에 봐서 반가워쓰요!!
(ㅡ ㅅ ㅡ 고품격~고급 음식을 사들고 온 사람에게 아무생각없이 의자에 앉으라 소리도 안하고...
책도 그냥 줬음 됐는데 또 아무생각없이 걍 돈을 받아버려따...
(나중에 진짜 맛난걸로 갚으게 ㅜ ㅅ ㅜ ) <- 가고나서 뒤늦게 '아차.. 내가 뭔짓을...' 싶었던 바보...
* 신쿄님 츄파춥스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츄파춥스 좋아하는거 어찌 알고...)
* 안미님 처음부터 안미님이라고 좀 알려주시지... ㅡㅅ ㅡ ;;;; 그냥 모르고 지나칠뻔 했잖아요.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 주나님 쇼핑백 지존으로 예쁘다는요!!! ㅜ ㅅ ㅜ )b 가보로 간직할래요. 아까워서 못쓸정도로 예뻐요.
*
* 휴아 늘 부스에 찾아와 줘서 반갑구~고맙그~ 관도 달라서 왔다갔다하기 힘들었을텐데~고마웡~
* 도경이 올지 몰랐는데 봐서 반가웠다능!!!! > _ <)ㅇ 책 잘 읽을게!! 늘 고마워!!
- 원래 인평을 안적는편이었는데
(산만한 타입이라 정말 기억 못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혹여 그때문에 마음 다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제가 블로그에 친하게 지내면서 누구는 닉네임 거론하고 누구는 거론하지도 않는다는 오해로
내가 그 사람을 무시했다는 황당하고 *같은 경우를 당해봐서....
(그런적도 없는데다 닉이 아닌 다른 별칭으로 부르곤 했는데... )
이런 사소한것도 이간질에 이용 될 수 있다는걸 겪어서 그런 빌미도 주지 않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제가 기억하는한 적으려고 합니다.
(혹여 빼먹은 분이 계시다면 정말정말 고의가 아니니 노여워하지 말아주세요!)
또 미챠오 부편집장님께서도 오셨는데...
아아.... ㅜ ㅅ ㅜ ) 부...분명히 짤막하고 기본적인 일본어는 알고 있는데도 입이 안떨어져요..
(아리가또..... 하고 싶은데... 입만 '아'..... 하고 ...그냥 꾸벅....ㅜㅜ )
ㅡ ㅅ ㅡ ) ;;;; 일본에 가서 어설프더래도 영어를 쓰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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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끝나고 기자님과 면담(?)이 끝나고 별다방에서 나가는데
갑자기 기자님이...
"아 !! 정X씨 시상식 올땐 드레스 입고 와요"
"(헉?!!) 네??!! 웬 드레스?!!!"
"(천연덕스럽게) 원래 시상식때 다 그렇게 입고 와요."
"말도 안돼요!! 제가 수상자들 사진 봤는데 다들 그냥 평상복 입고 있던데요?!!"
"쳇...벌써 봤어?!!! 에이..."
".... (저기 기좌님??)"
ㅡ ㅅ ㅡ ) .... 이번 금상 수상자 광년이라고 소문내고 싶으셨던게야....
그러셨던게야......
(프릴과 레이스 덩어리 드레스 입고...머리에 꽃 꽂고... '좋은 밤이에효..' 이러길 바라셨던...?!)
그러다 희정이랑 나랑은 학여울역에서 지하철 타고 가려는데 갑자기...
" 대치역에서 타고 가요."
"네?!! 왜...왜요?? 멀잖아요!!"
" 얼마 안걸려요. 이야기하다 걷다보면 금방인데..."
희정: " 그래 언니..이야기하고 걸으면서 대치역에서 타고 가자."
(이때는 둘다 아무 의심없이 즐겁게 잡담을 나누면서 대치역까지 걸어갔는데...)
대치역에 도착후 울리는 기자님 전화벨....
알고봤더니... 대치역에서 기자님 어머님과 친구분과 저녁약속이 있으셨다능...ㅡ ㅡ +++
또 당했다능....... 그렇다능............... ($%&#%^(#*(%&()#% 넘해여!!!!!!!! 이 가가멜!!!!)
기자님이랑 헤어져서 빕스를 찾으려고 30분 넘게 삽질하다가
결국 택시타고 가다가 도곡역에 있던 빕스 발견...(이 도곡점 빕스랑 인연이 깊네요. ㅡ ㅅ ㅡ )
거기서 저녁먹고 수다 엄청 떨면서 놀았네요.
(희정이랑은 맨날 먹기만 한다능... 게다가 고품격 음식들만...ㅎㅎㅎㅎㅎ)





결론..............
같은값이면 드마리스가 백만배 낫다..........................ㅇ<-<............
스테이크 드마리스가 훨훨훨훨훨 맛있어요. (빕스 역시 맛없으...ㅜ ㅅ ㅜ )
샐러드 코너도 먹을게 없고.........
(드마리스 강남쪽에 하나 생기면 장사 정말 잘될텐데 말이죠..ㅜㅜ )
여하튼... 아스트랄하고 유쾌한 하루를 보낸뒤에 너무 힘들어서 쓰러져 자는데..
이 망할 고양이들!!!!!!!!!!!!!!!!!!!!!!!!!!!!!
제 머리부분 침대를 도움닫기 삼아 단거리 달라기를 하고 노는데.....
(4마리가 한꺼번에 우다다...퐁퐁.... )골이 딩딩...<--- 이래서 침대를 시몬스로...??!!!
그러다 깼는데 잠이 안오네요... ㅡㅡ +++++++
(아...오늘 코믹가서 또 엄청 졸겠네요...ㅜㅜㅜㅜㅜㅜ)<--콘티짜야 하는데...
- 아스트랄한 하루 일기 끝 -
아싸아!! 한쿡 야구 파이팅!!! > ㅅ < )왈드 베이스볼 클롸식 한을 풀었다능!!
# by | 2008/08/24 04:46 | ⓒ Diary: 잡생각/일상 | 트랙백 | 덧글(14)|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