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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깨서...(난데없는 포스팅)

(토요일) 코믹때 들러주신 분들 반가웠습니다!!! > _ < )
갑자기 초밥과 무려 100%(진짜 100%) 오륀지 주스를 들고 나타난 고君~ 징챠 쌩유쌩유~
오랫만에 봐서 반가워쓰요!!
(ㅡ ㅅ ㅡ  고품격~고급 음식을 사들고 온 사람에게 아무생각없이 의자에 앉으라 소리도 안하고... 
책도 그냥 줬음 됐는데 또 아무생각없이 걍 돈을 받아버려따...
(나중에 진짜 맛난걸로 갚으게 ㅜ ㅅ ㅜ ) <- 가고나서 뒤늦게 '아차.. 내가 뭔짓을...' 싶었던 바보...

* 신쿄님 츄파춥스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츄파춥스 좋아하는거 어찌 알고...)
* 안미님 처음부터 안미님이라고 좀 알려주시지... ㅡㅅ ㅡ ;;;; 그냥 모르고 지나칠뻔 했잖아요.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 주나님 쇼핑백 지존으로 예쁘다는요!!! ㅜ ㅅ ㅜ )b 가보로 간직할래요. 아까워서 못쓸정도로 예뻐요.
* 라세티 라티세님 회지 너무너무 감사해요!! > _ < ) 이제 안좋은 일 모두 잊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 휴아 늘 부스에 찾아와 줘서 반갑구~고맙그~ 관도 달라서 왔다갔다하기 힘들었을텐데~고마웡~
* 도경이 올지 몰랐는데 봐서 반가웠다능!!!! > _ <)ㅇ 책 잘 읽을게!! 늘 고마워!!


- 원래 인평을 안적는편이었는데
(산만한 타입이라 정말 기억 못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혹여 그때문에 마음 다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제가 블로그에 친하게 지내면서 누구는 닉네임 거론하고 누구는 거론하지도 않는다는 오해로
내가 그 사람을 무시했다는 황당하고 *같은 경우를 당해봐서....
(그런적도 없는데다 닉이 아닌 다른 별칭으로 부르곤 했는데... )
이런 사소한것도 이간질에 이용 될 수 있다는걸 겪어서 그런 빌미도 주지 않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제가 기억하는한 적으려고 합니다

(혹여 빼먹은 분이 계시다면 정말정말 고의가 아니니 노여워하지 말아주세요!)

또 미챠오 부편집장님께서도 오셨는데...
아아.... ㅜ ㅅ ㅜ ) 부...분명히 짤막하고 기본적인 일본어는 알고 있는데도 입이 안떨어져요..
(아리가또..... 하고 싶은데... 입만 '아'..... 하고 ...그냥 꾸벅....ㅜㅜ )
ㅡ ㅅ ㅡ ) ;;;; 일본에 가서 어설프더래도 영어를 쓰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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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끝나고 기자님과 면담(?)이 끝나고 별다방에서 나가는데
갑자기 기자님이...

"아 !! 정X씨 시상식 올땐 드레스 입고 와요"

"(헉?!!) 네??!! 웬 드레스?!!!"

"(천연덕스럽게) 원래 시상식때 다 그렇게 입고 와요."

"말도 안돼요!! 제가 수상자들 사진 봤는데 다들 그냥 평상복 입고 있던데요?!!"

"쳇...벌써 봤어?!!! 에이..."

".... (저기 기좌님??)"

ㅡ ㅅ ㅡ ) .... 이번 금상 수상자 광년이라고 소문내고 싶으셨던게야....
그러셨던게야......
(프릴과 레이스 덩어리 드레스 입고...머리에 꽃 꽂고... '좋은 밤이에효..' 이러길 바라셨던...?!)

그러다 희정이랑 나랑은 학여울역에서 지하철 타고 가려는데 갑자기...

" 대치역에서 타고 가요."

"네?!! 왜...왜요?? 멀잖아요!!"

" 얼마 안걸려요. 이야기하다 걷다보면 금방인데..."

희정: " 그래 언니..이야기하고 걸으면서  대치역에서 타고 가자."
(이때는 둘다 아무 의심없이 즐겁게 잡담을 나누면서 대치역까지 걸어갔는데...)

대치역에 도착후 울리는 기자님 전화벨....
알고봤더니... 대치역에서 기자님 어머님과 친구분과 저녁약속이 있으셨다능...ㅡ ㅡ +++
또 당했다능....... 그렇다능............... ($%&#%^(#*(%&()#% 넘해여!!!!!!!! 이 가가멜!!!!)

기자님이랑 헤어져서 빕스를 찾으려고 30분 넘게 삽질하다가
결국 택시타고 가다가 도곡역에 있던 빕스 발견...(이 도곡점 빕스랑 인연이 깊네요. ㅡ ㅅ ㅡ )

거기서 저녁먹고 수다 엄청 떨면서 놀았네요.
(희정이랑은 맨날 먹기만 한다능... 게다가 고품격 음식들만...ㅎㅎㅎㅎㅎ)







결론..............

같은값이면 드마리스가 백만배 낫다..........................ㅇ<-<............
스테이크 드마리스가 훨훨훨훨훨 맛있어요. (빕스 역시 맛없으...ㅜ ㅅ ㅜ )
샐러드 코너도 먹을게 없고.........
(드마리스 강남쪽에 하나 생기면 장사 정말 잘될텐데 말이죠..ㅜㅜ )

여하튼... 아스트랄하고 유쾌한 하루를 보낸뒤에 너무 힘들어서 쓰러져 자는데..
이 망할 고양이들!!!!!!!!!!!!!!!!!!!!!!!!!!!!!

제 머리부분 침대를 도움닫기 삼아 단거리 달라기를 하고 노는데.....
(4마리가 한꺼번에 우다다...퐁퐁.... )골이 딩딩...<--- 이래서 침대를 시몬스로...??!!!
그러다 깼는데 잠이 안오네요... ㅡㅡ +++++++
(아...오늘 코믹가서 또 엄청 졸겠네요...ㅜㅜㅜㅜㅜㅜ)<--콘티짜야 하는데...


- 아스트랄한 하루 일기 끝 -
아싸아!! 한쿡 야구 파이팅!!! > ㅅ < )왈드 베이스볼 클롸식 한을 풀었다능!!
                              

by 로베르타 | 2008/08/24 04:46 | ⓒ Diary: 잡생각/일상 | 트랙백 | 덧글(14)| Top↑

넌 너무 예뻐


어제 스크롤 압뷁으로 못올린 사진들~♥


이글루스 가든 - 고양이 세상

by 로베르타 | 2008/08/22 16:17 | ⓒ Cat: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Top↑

다시 까칠해진 여왕님


한동안 살갑게 (혹은 귀찮게) 앵겨주시던 여왕마마께서 최근엔 심사가 뒤틀리셨는지 또다시 까칠해지셨네요. ㅜ ㅅ ㅜ )
안으면 앵알거리다가 으르렁 으르렁..........

지나가다 걸리는 오빠냥들 다 싸대기 후려치고.... (저 여왕님 성격을 누가 말려요...)


요렇게 보면 정말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요런 표정 지을땐 맹수가 따로 없지요... (후덜덜)


오매불망 레니 여왕님만 바라보는 로벤....

그래도 같은 품종이라 그런지 다른 고양이는 쳐다보지도 않는 것에 비해
벤이한테 만큼은 약간 살갑게 대하긴 한다나요.

ㅜ ㅅ ㅜ ) 전엔 귀찮긴 했어도 레니 여왕님이 들이대서 좋았는데...
요즘 너무 까칠한 여왕님으로 돌아가서 서운하네요....
(벌써 동거동락한지 1년이나 넘었는데...이뇬...)

by 로베르타 | 2008/08/20 21:30 | ⓒ Cat: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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